중독예방본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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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emi 나를 사랑하는 세미나] 자신을 수용하는 것은 늘 새롭게 되어야 한다
중예본  2019-04-13 12:09:21  [조회 :  114 ]


[semi 나를 사랑하는 세미나] 자신을 수용하는 것은 늘 새롭게 되어야 한다

우리는 늘 타인에게서 자신이 수용되길 기대를 한다.
하지만 자신이 자신을 수용하지 않음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.

때로는 사람들은 이야기한다. 이것을 안다고 내가 수용하지 못하니 나 자신이 자신에게 수용해 주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수용 받는 경험이 먼저 필요하기에 타인(부모)에게 기대를 계속 갖게 된다고 굳게 믿고 있다.

한편으로는 이런 식의 교육도 들은 적도 있다. 사랑받은 사람들이 사랑할 줄 아는 것이라고…. 그럼 당연히 내가 먼저 사랑받아야 하고 수용 받아야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? 합리적인 생각이 들기도 한다.

마지막 자기 사랑 세미나 시간에 이에 대한 정확히 알아보고 나 자신을 어떻게 수용해 나갈지 조금이나마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* 날짜: 2019년 4월 26일 저녁 7시 ~ 9시
* 장소: 자기사랑학교 세미나실
* 강사: 김형근 소장님
* 회비: 무료
* 문의: 02-2277-8738 카카오톡 ID. winnicott22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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